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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전·세종중기청, 베이비유니콘 기업 51곳 선정

대전·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최근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춘 ‘베이비유니콘’ 기업 51곳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.

글로벌 유니콘 프로젝트의 일환 사업인 베이비유니콘은 이번 모집에서 299개 스타트업 기업의 참여로 6:1의 경쟁률을 보였다.

대전·세종 지역에선 트리오어, ㈜인게니움테리퓨틱스, 티큐브잇㈜ 등 3곳이 선정됐다.

선정 기업은 신시장 개척자금과 특별보증, 정책 자금 등 최대 173억 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.

특히 올해부턴 글로벌 벤처캐피탈 및 해외 유수의 기업형 벤처캐피탈 대상 투자로드쇼를 개최하고 글로벌 인재채용도 지원할 계획이라는 게 대전·세종중기청의 설명이다.

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“베이비유니콘은 혁신적인 사업모델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놀라운 성장을 이루어내고 있다”며 “선발된 아기유니콘도 고도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며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해 효과적인 스케일업을 이룰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”고 말했다.

자세한 기사는 아래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(출처: 대전일보 신익규 기자)

https://www.daejonilbo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067680